>소: 가로 10.5cm(손잡이 포함 15.5cm) / 높이 6.5cm
중: 가로 11.5cm(손잡이 포함 19.5cm) / 높이 7cm
※수제 도자기로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>제작자: 박혜성 작가
>제조국: 대한민국
>소재: 도자기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3e6d8e897c0e3.jpg)
피어난 그대로의 자연
박혜성 작가의 들풀 손잡이볼입니다.
자연 속에 피어난 들풀의 아름다움을 담습니다.
꾸밈없이 자유로운 모습을 섬세한 조각으로 표현하였습니다.
도자기의 형태와 질감에서도 들의 거친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
들풀을 그린 비정형의 손잡이가 멋스러우며 들기에도 편안합니다.
크기는 2가지로 소는 보통의 밥그릇 보다 조금 작고 중은 좀 더 큽니다.
요거트 등의 디저트나 가벼운 요리에 사용하기 좋은 볼입니다.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f8618e790043e.jp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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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풀
삶에서 실제로 마주친 자연의 풍경을 그립니다.
특정한 꽃이나 나무가 아닌 자유롭게 피어난 이름 없는 들풀들에 관심을 가집니다.
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세심하게 조각하였습니다.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a1350e847eb94.jpg)
형태
손의 느낌을 담은 비정형의 도자기로 모두 조금씩 다른 모양으로 완성됩니다.
풀이 자라는 들처럼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.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0a7f59035d0bc.jpg)
질감
은은한 윤기가 도는 반광의 질감입니다.
밝고 따듯한 회색으로 조각을 돋보이게 해주는 색감입니다.
작은 철점과 모래 알갱이, 노출된 갈색 태토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자연의 풍경을 이룹니다.
반광 도자기의 특성 상 색이 진한 음식에 색베임이 있을 수 있어 드신 후 가능한 빠르게 세척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.
구조가 섬세하여 전자레인지, 식기세척기 사용 시 손상 우려가 있어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.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341f70d8d0dec.jpg)
배송
● 평일 낮 12시까지 결제 완료 시 당일 발송됩니다.
● CJ대한통운 택배로 1~2일 정도 소요되며 배송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.
● 품절 재입고 알림 신청은 문의로 작품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입고 시 문자드립니다.
포장 안내
● 흰 종이로 묶음 포장 후 작가 프로필이 동봉됩니다.
아래 링크에서 마끈, 드라이플라워, 종이 상자, 쇼핑백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
도자기 주의사항
● 손으로 하나씩 빚어내며 형태와 색상의 차이, 철점, 자국, 미세 균열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.
● 사용에 불편이 없는 수제도자기의 일반적 특성이되 취향에 따라 손맛 또는 불량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.
● 균일하고 반듯한 도자기를 좋아하시거나 중요한 주문 시에는 아래 실시간 상담을 꼭 추천드립니다.
실시간 상담
● 개별 실제 사진을 실시간 상담톡으로 미리 보고 선택하여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
● 상세 안내는 물론 색상 조합, 구성 추천, 크기 비교 등도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.
● 네이버톡톡
(우측 하단 버튼 클릭), 카카오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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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환반품
● 실시간 상담톡으로 요청 시 불량이 아닌 일반 특이사항에 대해서도 1회 무료 교환 드립니다.
● 해당 부위의 사진과 함께 상담 신청 해주시면 만족스러운 교환을 도와드리겠습니다.
● 기타 단순변심에 의한 반품, 2회 이상 교환 등에는 배송비가 부과됩니다.
● 반품 중 파손, 사용한 흔적, 훼손된 부분 등이 있을 시 환불이 어렵습니다. 배송 시와 동일한 방식으로 완충재를 사용하여 포장을 부탁드립니다.
사용 안내
● 전자레인지,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하며 오븐, 직화 사용은 불가능합니다.
● 분청 도자기는 재질의 특성 상 일반 도자기보다 색배임이 생기기 쉽습니다.
● 고추장, 카레 등 색이 진한 요리를 피하고 사용 후에는 바로 세척 후 충분히 건조시켜주면 좋습니다.
● 색과 향이 강한 음식을 담으실 때는 사용 전에 물로 가볍게 헹구어 코팅을 해주시면 배임을 조금 완화할 수 있습니다.
● 철 수세미나 날카로운 금속 식기를 사용하시면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● 규격화된 공산품에 비해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. 충격, 급격한 온도 변화, 심한 오염 등을 피하시면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3e6d8e897c0e3.jpg)
피어난 그대로의 자연
박혜성 작가의 들풀 손잡이볼입니다.
자연 속에 피어난 들풀의 아름다움을 담습니다.
꾸밈없이 자유로운 모습을 섬세한 조각으로 표현하였습니다.
도자기의 형태와 질감에서도 들의 거친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
들풀을 그린 비정형의 손잡이가 멋스러우며 들기에도 편안합니다.
크기는 2가지로 소는 보통의 밥그릇 보다 조금 작고 중은 좀 더 큽니다.
요거트 등의 디저트나 가벼운 요리에 사용하기 좋은 볼입니다.
![[박혜성] 들풀 손잡이볼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17022858b55a3774600/f8618e790043e.jp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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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풀
삶에서 실제로 마주친 자연의 풍경을 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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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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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감
은은한 윤기가 도는 반광의 질감입니다.
밝고 따듯한 회색으로 조각을 돋보이게 해주는 색감입니다.
작은 철점과 모래 알갱이, 노출된 갈색 태토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자연의 풍경을 이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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